일단 야하지만 홀딱 벗긴 후 다시 끼우기 귀찮은 놈들만 놔두고 전부 분해
케이스 전면선 길이조절 + 돼지꼬리 압박
어쩌다 발견한 뒷면 공간.
파워선 지나가는 곳인데 선정리홀이 되어줄 줄은 흠.
구멍이 의도적이었는지 여튼 이런게 가능해짐.
굵고 가늘고 뻑뻑하고 더러운 EIDE 선. 일단 딱지 접어주시고.
엣지있게 장착
후면팬도 마침 92mm 길래 뗴어다가 케이블타이 신공질로 쌍팬 구현
공란의 후면팬은 새로 들여온 아주 적절한 XFAN 120 투입
적절하게 선을 다시 꽂는 중
카드리더기가 플로피 전원을 먹어서 다시 꽂는다고 슬롯에서 빼내고 식겁함
카드 다시 꽂고 선배치 중간 수습
아 저노무 그래픽 쿨러 참 맘에 안드네
재배열 전↑ 후↓
적절한지 확인비교요
기동.
저사양도 나름 꾸미는데 따라서 이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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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망가리또